
추억은 언제나 갑자기 찾아와.
그래서 난 언제나 카메라를 가지고 있어 라고 했던가.
그런 멋진 추억을 놓쳐버리고 싶지 않아서
나도 카메라를 들고 다니게 되었어.
영화의 재미를 떠나 사진을 소재로했기 때문인지 두번째 보는데도 뭐 그냥저냥 볼만하다.
전체적인 스토리 구성보다는 영상미에 중점을 둔 영화 같다.
특히 파인더 안으로 보이는 풍경과 인화된 스냅샷들
그리고 마코토(마츠다 류헤이)와 시즈루(히로스에 료코)가 돌아다니면서 사진을 찍는 장면은 정말 부럽더라. 유유
귤 먹고 싶다.
복분자주 먹고 싶다.
피곤한데 잠이 오질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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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ax T3|venus 400|cufic|4.august.2008
컴퓨터 모니터를 통해 보는 것과는 비교도 되지않는 즐거운 순간
Fuji Film Venus 400 대박 -ㅅ-b
Tags: cufic, film, Photo, T3, venus400, 사진

Contax RTSⅡ|planar 50|portra 160nc|sinsekai|9.july.2008
오사카 신세카이의 대표음식 쿠시카츠(꼬치튀김?)
환상적인 소스와 양배추 그리고 시원한 아사히맥주
여러사람이 같이 사용하는 소스는 반드시 한번만 깊숙히 찍어야한다.
개인 종지가 따로 있다면 모를까 입으로 베어물고 남은 부분을 다시 소스에 찍는건 좀;;;
숙소가 신세카이에 있었다는게 다행이라는 생각까지 들게했던 환상의 맛
Two thumbs 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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