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tle:These are the days (vitoria jazz festival)
Artist:Jamie Cullum
Album:Twentysomething
요즘 늦은 시간에 차안에서 라디오를 들으며 데이트를 즐기는데 말이지 가장 즐겨듣는 프로가 유희열의 라디오천국이다. 선곡하는거 보면 대중적이지 않은 듣보잡을 많이 소개하는데, 어제는 모던음악 만만세라는 코너에서 이ㅈㅎ이라는 게스트가 Jamie Cullum 비슷하다며 네덜란드 출신의 듣보잡을 음악을 들려주었다. 나참 ㅅㅂ 뭐가 비슷하다는건지, 같은 장르면 다 같은 음악인가. Jamie Cullum의 음악을 제대로 들어보기나 한건지 지들끼리 잘났다고 떠드는거 보면 니들 실체가 의심시럽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