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vember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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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My, Hey Hey

Title:My My, Hey Hey(Out Of The Blue)
Artist:Neil Young
Album:Rust Never Sleeps

My my, hey hey
Rock and roll is here to stay
It’s better to burn out
than to fade away
My my, hey hey

Out of the blue and into the black
They give you this, but you pay for that
And once you’re gone
you can never come back
When you’re out of the blue
and into the black

The king is gone but he’s not forgotten
This is the story of a Johnny Rotten
It’s better to burn out than it is to rust
The king is gone but he’s not forgotten

Hey hey, my my
Rock and roll can never die
There’s more to the picture
than meets the eye
Hey hey, my my
——-
앨범의 서두를 장식하는 이곡은 카페 틈에서 사장님의 라이브가 시작됨을 알리는 곡이다.

It’s better to burn out than to fade away

Nirvana의 Kurt Cobain이 이 곡의 가사를 유서에 차용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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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lentine Day

매월마다 우리는 “UO Profiles”란에서 이러한 이야기들을 나누고자 한다.

첫 시작으로 우리가 발견하게 되어 매우 기뻤던 게임의 일면을 나누고 싶다. 울티마 온라인은 멋진 큐피드의 역할을 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따라서, 발렌타인 데이와 모든 곳의 낭만가들을 기념하여 브리나티아에서 자기의 사랑을 발견한 모든 플레이어들에게 경의를 표하고 싶다.

전체는 부분의 합이라는 말이 있으며, 솔직히 우리는 그에 대해 전적으로 동의한다.
세계 각 국의 사람들이 각자의 방식으로 브리타니아를 멋진 곳으로 만드는 데에 일조를 하고 있다. 울티마 온라인의 세계는 여러분의 인풋으로 인해 존재하고 있으며 우리는 여러분에게 자기 이야기들을 들려 주기를 부탁했다. 많은 사람들이 우리에게 자신의 이야기를 들려준 것은 매우 기쁜 일이었다. 여러분은 훌륭한 모험담, 새로운 친구와의 사귐, 장애를 극복하고 개인적인 성장을 이룬 이야기들을 들려주었고 심지어 진정한 사랑을 찾은 이야기도 있었다.

  • 레이디 앰버의 이야기
  • 내가 브리튼의 작은 테일러 상점에 들어가서 처음으로 Teclis를 만난 그 날은 정확히 1998년 2월 19일이었다.
    나는 물건들을 팔면서 길드 멤버들과 이야기를 하고 있었는데 로드 텍리스라는 이름의 남자가 한쪽 구석에서 옷을 입어보며 자기 의상이 게이같아 보이냐고 물었다. 우리는 웃었고 간단한 대화를 나눈 후 각자 갈길로 갔다.
    나는 그가 아주 멋지고 이야기를 좀 더 했으면 싶었기 때문에 헤어지게 되었을 때는 약간 상심했다. 그 날 밤 나는 이상한 랜덤 ICQ 메세지를 받았는데, 이 랜덤 메세지에 대한 정보를 읽어보니 텍리스가 보낸 것이었다! 나는 충격을 받았고 매우 흥분했다.
    그가 어떻게 내 ICQ 번호를 찾았는지는 절대 모를 일이다.
    울온에서의 랜덤한 만남과 대화를 몇 달 동안 한 후에, 나는 내가 그 주에 결혼할 예정임을 밝혔으며 남편이 텍리스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남몰래 생각했으나 그는 슬프게도 기꺼이 결혼식에 참석하겠다고 말했다. 결혼식 당일에, 텍리스는 결혼식 한 시간 전에 내게 이야기를 하자고 하였고 자기와 결혼하자고 했지만 난 길드메이트들이 이미 로드 브리티쉬의 방에 식준비를 다 해놓았고 이제와서 물릴 수는 없었으므로 청혼을 거절했다. 나는 왕좌가 있는 방으로 걸어들어 갔을때 뭔가 잘못되었다는 것을 느꼈다. 나는 텍리스가 한 쪽 구석에 서서 날 쳐다보고 있는 것을 보았다.
    내 예비 남편이 서있는 왕좌로 다가가면서 나는 “제발 누가 이의를 제기해줘”라고 기도했다.
    식은 진행되었고 아무도 결혼에 이의를 제기하는 사람이 없었다. 심지어 텍리스 마저도.
    결혼식날 이후, 앰버의 남편 로그루는 서서히 울온에서 모습을 감추었고 텍리스는 우리 집 주변을 매일 서성거리기 시작했다. 나는 매우 기뻤다. 우리는 매일 긴 시간을 함께 보내기 시작했다. 그리곤, 어느 날 텍리스가 “마이레이디 앰버, 나와 결혼해 주겠소?”라고 말했다.
    물론 나는 승락했고 매우 행복했다. 결혼식은 정의의 신전 근처의 아름다운 폭포에서 열렸다.

  • 로드 텍리스의 이야기
  • 로드 텍리스가 브리튼 남서쪽의 “로드의 의상”이라는 작은 테일러 상점에 간 그 저녁은 특별히 기분좋은 저녁이었다. 그의 앞에는 후에 그가 자기 목숨보다 더 소중히 여길 존재가 될 한 아름다운 여성이 서 있었다. 레이디 앰버는 사람들 중에서 돋보였고 텍리스는 그녀가 자기 옆의 신사와 나누고 있는 대화를 귀기울여 듣지 않을 수가 없었다. 그는 그녀가 하는 말에 포로가 된 것처럼 보였고 사실이 그랬다.
    이 멋진 여성과 대화를 할 수 있기 까지는 전장에서 수천명의 적을 쳐부수는 데 필요한 것보다 더 큰 용기가 필요했다. 그녀는 그의 피를 연기로 만들고 그의 마음을 단 몇 마디로 앗아가 버렸다.
    그녀가 은행에 볼일을 보러 나갔을 때 그는 다시는 그녀를 못볼까봐 고통스러워 했다. 사랑의 포로가 된 텍리스는 은행으로 앰버를 쫓아갔지만 그녀는 친구와 함께 리콜로 사라졌다. 시작하자마자 끝난 것이다. 아니 시작이나 했던가?
    앰버라는 이름이 가슴 깊이 각인되어 나는 그녀를 찾기로 했다. 오래 걸렸지만 ICQ를 뒤졌고 그곳에 그녀가 있었다! 뛸 듯이 기뻤다. 이제 더 큰 문제가 남았다. 우리가 진짜 친해지긴 한거였나? 바보같은 짓이 아닐까? 이쯤에서 그만두어야 할까? 나는 활시위를 당겼고 우리는 이야기를 하게 되었다.
    —–
    로드 텍리스와 레이디 앰버가 진심으로 행복하길 바란다. 테일러 샵에서의 만남이 인생을 영원히 바꿔 놓게 될 줄 그들은 거의 예상치 못했다. 실 세계에서 그들은 각기 다른 나라에서 살지만 그들은 자신들의 미래가 함께라는 것을 알고 있다. 여기 그들의 이야기가 있다.

    From: UO.com 번역:CIND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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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ichard garriott

    울티마의 아버지, 로드 브리티쉬, 제네럴 브리티쉬라 불리는, 울티마 시리즈와 타뷸라 라사의 제작자인 게임 디자이너 Richard Garriott이 NC Soft를 떠났다.
    한편 Richard Garriott은 지난 10월 12일 러시아의 소유즈 우주선을 타고 국제 우주 정거장에서 머문 뒤 12일 뒤 지구로 귀환 하였다.

    From: http://www.joystiq.com/2008/11/11/richard-garriott-to-leave-ncsoft/

    어린시절 그는 나사에 다니는 아버지에 영향을 많이 받았다고 한다.
    오랜 소망을 NC가 이루어준듯…
    빌로퍼와 함께 세기의 먹튀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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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à la carte

    M7

    MP


    http://www.leica-a-la-carte.com/alacarte/index/TOKEN/bmBIVK7DZ04GegMpAzjNSiigr00/M/zCJExg

    블랙페인트에 MP스타일 콘트롤, 도마뱀 가죽으로 마무리한 0.72 배율의 M7
    마찮가지로 블랙페인트에 볼커나이트, 0.85 배율의 MP
    남자는 블랙!
    언제쯤이나 가질 수 있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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