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nowledge

You are currently browsing the archive for the Knowledge category.

WPtouch iPhone Theme

img_0273

WP터치. 이름에 ‘테마’란 말이 들어가 있지만, 실제 기능은 확장기능입니다. 압축을 푼 뒤 워드프레스가 설치된 서버에서 ‘wp-content→plugins’ 폴더에 설치하고 나면 준비는 끝납니다. 겉보기엔 블로그에 아무런 변화가 없습니다. 헌데 아이폰에서 웹브라우저로 접속하면 마술이 시작됩니다. 블로그를 아이폰 화면에 꼭 맞게 바꿔 보여주기 때문입니다.
http://www.bloter.net/archives/24500

아래 주소에서 WPtouch iPhone Theme를 다운받아 압축풀고 plugins 폴더에 설치 후 Activate만 해주면 됨
iPhone으로 Safari를 통해 접속할 때 iPhone에 최적화된 화면을 제공함

http://wordpress.org/extend/plugins/wptouch/

Nokia XpressMusic으로 Opera browser를 통해 접속했을때도 위와같이 최적화된 화면을 제공함

Tags: , , , ,

커뮤니티에 라눙님이 올리신 신종 플루 관련 정보가 있어서 퍼왔습니다.

1. 나라마다 차이는 있지만 대략적으로 우리나라에서의 사망률은 낮은 편임. WHO 평균이 약 1%, 우리나라는 0.1% 가량이죠. 신종플루가 독감이라는 병들중에서 보았을때는 사망률이 낮은 편은 아닌데, 독감자체가 사망률이 그리 높은 질환이 아님.

2. 사망률은 비교적 낮은 편인데 문제는 전염력임. 이놈의 전염력이 유사이래 유래가 몇 안될 정도로 강한 놈임. 같은 비행기 탔다는 이유만으로 걸릴정도의 독감은 사실상 거의 유래가 엄슴. 사망률이 낮아도 졸라리 많이 걸리면 죽는 사람도 당연히 많아지겠죠. 이게 문제임. 변종이 발생할 경우는 생각하고 싶지 않은 경우이고 해답이 없슴. 아직 변종 발생에 대한 징후나 보고는 없는 것으로 암. 추후에는 변종이 발생해도 별 문제는 안될듯. 그때는 이미 다들 한두번 걸려봤어서 면역이 생겨있을 후겠죠. -_-;

3. 예방법은 다들 메스컴에서 떠들고 있으니 알거고. 백신은 전혀 무용임. 가장 빠른게 11월 공급이라는데 11월이면 이미 독감 다 지난후임. 다 지난후에 맞아서 뭐 할려고. 그냥 이번 창궐에 백신은 없다고 생각하면 됨. -_-;

4. 치료제인 타미플루도 적절한 시기에 사용은 거의 불가능함. 발병후 2일이내에 사용해야 효과가 있다는데 이거 확진이 1주걸림. 말 그대로 열나면 바로 써야 한다는 건데, 약도 부족한데 확진도 안받고 처방 받는 경우는 거의 없을듯. 처방받고 약 먹을때는 이미 죽을지 살지 쇼부 다 본 상태일거임. -_-;

5. 문제는 애들임. 애들이 아프면 대개 열나거나 설사인데 이거 신종플루 구분할 방법이 전무함. 열난다고 애기들 수십만명이 다 타미플루 처방 받을수도 없고. 유일한 가능한 방비책은 폐렴 예방접종임. 신종플루 사망시 독감 자체가 아니라 독감의 합병증인 폐렴으로 사망하는데 이 폐렴의 50% 원인균이 폐렴쌍구균이고, 이거는 폐렴쌍구균 예방접종(비급여, 대략 4-5만원)이 가능함. 이번 가을 10월 오기전에 적어도 애들은 폐렴쌍구균 예방접종 시키시도록(이번주임). 만약에 대비하는 거니. 참고로 의사가족들은 지금 다 폐렴쌍구균접종 시작했음. 백신은 추가생산이 힘들고 시간도 많이 걸림. 접종 생각 있는 분들은 조기 품절 주의하시도록.

From: AAR Forever 라누스

저도 8월 18일 일본으로 출국 후 22일날 귀국해서 열이 심하고 가슴이 답답해서 어제 25일 서울대병원에서 신종플루 검사하고 왔습니다. 검사결과 음성 판정나서 타이레놀 받아 왔습니다만 애들 있는집은 예방접종 고고 하시길…

Tags: , ,

20081204171520_000028
Contax T3|portra 400vc|november.2008

  • 부팅시 사용할 수 있는 단축키 모음
  • C - CD로 부팅하기
    D - 하드디스크에 있는 첫번째 파티션에 있는 운영체계로 부팅하기
    N - 네트웍 부팅
    X - OS X로 부팅하기 (단, OS 9이 같은 디스크에 존재해야 함)
    shift - 시작프로그램 시행 중지
    option - 부팅시 사용가능한 프로그램들의 아이콘들을 보여줌 (부팅시 시행할 수 있음)
    cmd + option + shift + delete - 외장드라이브로 부팅하기 (CD드라이브로 부팅하기도 가능함)
    cmd + V - UNIX 콘솔을 보여줌. 부팅 과정을 볼 수 있음.
    hold mouse button down - 빼지지 않는 CD를 뺄 수 있음.

  • 파인더에서 사용할 수 있는 단축키 모음
  • cmd+option+w - 모든 파인더 윈도우창을 닫음.
    cmd+ up arrow - 가장 초기의 혹은 선행했던 폴더창을 보여줌
    cmd + option + shift + up arrow - 데스크톱을 선택함
    tab - 다음 아이템을 알파벳 순서대로 선택해 줌.
    shift + tab - 이전의 아이템을 알파벳 순서대로 선택해 줌.
    cmd + shift + h - 홈 폴더를 열어줌
    cmd + shift + a - 애플리케이션 폴더를 열어줌.
    option + click the minimize button - 모든 파인더 창들을 최소화 시켜 줌.

  • 일반 키보드(파워키 유무의 상관없이)에서 사용할 수 있는 단축키 모음
  • cmd + tab - 다음으로 열려 있는 프로그램으로 이동함
    cmd + shift + tab - 선행되어 열려 있는 프로그램으로 이동함
    cmd + (tilde, 물결 모양 키) - 다음 윈도우창으로 이동함
    option + empty trash - 확인 없이 휴지통에 있는 내용을 지움
    cmd + option + D - 독을 숨기거나 보여줌
    cmd + click on a Dock icon - 독에 있는 프로그램의 실제 위치를 보여줌
    cmd + option + H - 모든 윈도우 창을 숨겨줌. 단, 지금 사용하고 있는 윈도우창은 숨기지 않음.

  • 파워키가 없는 키보드만의 단축키들
  • control + eject - 종료, 다시 시작, 로그아웃 창을 보여줌
    cmd + control + eject - 다시 시작함
    cmd + option + eject - 맥을 절전모드로 들어가게 함
    cmd + control + option + eject - 종료함
    —-
    맥월드 11월호
    From:appleforum

  • Shift+윈도우축소 or 윈도우닫기
  • Shift키를 누른상태에서 윈도우상단의 ‘X’나 ‘-’버튼을 누르면
    ‘슬로우모션’으로 윈도우가 독으로 축소되어 들어가거나, 윈도우가 닫히게 된다.

    동영상 문서의 경우 축소되어 들어가면서 동영상이 계속 살아 있는 걸 볼수 있다. 확실히 필요 없는 기술이지만 정말 대단하다.

    Tags: , , , ,

    나는 배웠다.
    다른 사람으로 하여금 나를 사랑하게 만들 수 없다는 것을.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사랑받을 만한 사람이 되는 것뿐임을.
    사랑은 사랑하는 사람의 선택에 달린 일.

    나는 배웠다.
    내가 아무리 마음을 쏟아 다른 사람을 돌보아도
    그들은 때로 보답도 반응도 하지 않는다는 것을.
    신뢰를 쌓는 데는 여러 해가 걸려도
    무너지는 것은 한순간임을.

    삶은 무엇을 손에 쥐고 있는가가 아니라
    누가 곁에 있는가에 달려 있음을 나는 배웠다.
    우리의 매력이라는 것은 15분을 넘지 못하고
    그 다음은 서로를 알아가는 것이 더 중요함을.

    다른 사람의 최대치에 나를 비교하기보다는
    나 자신의 최대치에 나를 비교해야 함을 나는 배웠다.
    삶은 무슨 사건이 일어나는가에 달린 것이 아니라
    일어난 사건에 어떻게 대처하는가에 달린 것임을.

    또 나는 배웠다.
    무엇을 아무리 얇게 베어 낸다 해도
    거기에는 언제나 양면이 있다는 것을.
    그리고 내가 원하는 사람이 되는 데는
    오랜 시간이 걸린다는 것을.

    사랑하는 사람에게는 언제나
    사랑의 말을 남겨 놓아야 함을 나는 배웠다.
    어느 순간이 우리의 마지막 시간이 될지
    아는 사람은 아무도 없으므로.

    두 사람이 서로 다툰다고 해서
    서로 사랑하지 않는 게 아님을 나는 배웠다.
    그리고 두 사람이 서로 다투지 않는다고 해서
    서로 사랑하는 게 아니라는 것도.
    두 사람이 한 가지 사물을 바라보면서도
    보는 것은 완전히 다를 수 있음을.

    나는 배웠다.
    나에게도 분노할 권리는 있으나
    타인에 대해 몰인정하고 잔인하게 대할 권리는 없음을.
    내가 바라는 방식대로 나를 사랑해 주지 않는다 해서
    내 전부를 다해 사랑하지 않아도 좋다는 것이 아님을.

    그리고 나는 배웠다.
    아무리 내 마음이 아프다 하더라도 이 세상은
    내 슬픔 때문에 운행을 중단하지 않는다는 것을.
    타인의 마음에 상처를 주지 않는 것과
    내가 믿는 것을 위해 내 입장을 분명히 하는 것.
    이 두 가지를 엄격하게 구분하는 일이 얼마나 어려운가를.

    나는 배웠다.
    사랑하는 것과 사랑받는 것을.

    트라피스트 수도회 출신으로 예수의 작은 형제회를 설립한 샤를르 드 푸코의 작품으로 알려져 있지만 많은 이들이 자신의 시라고 주장하고 있다.

    Tag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