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2일 개인용 자전거보험인 ‘명품 녹색 자전거보험’을 금융감독원의 신고·수리를 거쳐 이날부터 국민은행에서 방카슈랑스(은행창구에서 보험상품 판매) 상품으로 판매하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개인용 자전거보험은 금감원이 지난 4월 정부의 자전거 활성화 정책에 부응하기 위해 각 손해보험사에 전용 상품 개발을 독려하면서 상품 출시가 준비되기 시작했다. 삼성화재에 이어 현대해상·동부화재·엘아이지(LIG)손보·메리츠화재 등도 개인용 자전거보험 상품 개발을 끝내고 6월 말~7월 초 사이에 판매를 시작할 예정이다.
오호
자전거의 파손이나 도난은 보장 대상에서 빠졌다. 이는 상품 출시를 준비 중인 다른 손보사도 마찬가지다. 손보업계 관계자는 “자전거는 자동차와 달리 감가상각을 측정할 수 없어 적정가격 산출이 어렵고, 등록제가 안 된 상태라 도난 여부도 확인할 수 없어 자전거 파손과 도난에 대한 보상은 하기 힘들다”고 설명했다.
이게 제일 아쉽구만…
또 자동차 보험처럼 긴급출동 서비스도 있었으면 좋겠구만 -_-;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361866.html

E-P1 in white with its 17mm lens and optical viewfinder
